
골목. 구로구 제공서울 구로구가 자발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유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율적 간판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구로구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간판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구는 올해 초 1차 접수를 통해 49곳을 선정했다. 이어 오는 5월과 8월 추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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